[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길어지면서 990원 대까지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을 앞두고 112엔 중반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0.42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7.44원 하락한 수치이며, 원-엔화 환율은 연휴를 앞두고 장중 한 때 989원 대까지 내려서기도 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49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승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을 앞두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원-엔화 환율, 990원 대까지 급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앞두고 112엔 중반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09-21 13:45:5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