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4일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에 1,12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 된다.
미국의 9월 민간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 있으며,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역시 2008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달러인덱스가 96을 상회하고 있다. 또한,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2011년 7월 이후 최고치인 3.2% 수준까지 근접하며 글로벌 달러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4일 원달러 환율은 상승 우위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더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매수세에 상승 압력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중국 휴장으로 위안화 움직임이 제한될 것으로 보이고 기술적 조정 및 1,120원대에 진입 한만큼 네고물량에 상승 속도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 강세에 1,12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8-10-04 11:30:17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