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기 환경전'에 참여한 관람객이 제품의 설명을 듣고 있다.
미세먼지 관련 제품.
[산업일보]
‘2018 경기 환경전(Eco-fair Korea)’이 19일 고양시 킨텍스 제 1전시장 4홀에서 개최됐다.
'동북아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호흡공동체'가 주제인 이번 행사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여러 제품들과 전기자동차·전동스쿠터와 같은 친환경 교통수단(스마트 모빌리티)들을 비롯해 태양광 사업,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등 약 120개 기업 및 기관이 다양한 환경산업분야 제품들을 전시했다.
미세먼지 관련 제품.
친환경 교통수단(스마트 모빌리티) 체험.
관람객이 스마트 모빌리티 체험 중인 모습.
특히 전시장 한 쪽에는 업사이클링과 친환경 교통수단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8 경기 환경전’은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