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한 시민이 짐을 꺼내기 위해 대종빌딩으로 들어가고 있다.
건물 외벽에는 시설물 사용금지를 알리는 인쇄물이 붙어있다.
대종빌딩 외관
[산업일보]
붕괴 위험 논란에 휩싸인 ‘대종빌딩’에 대한 출입이 전면 통제된다.
11일 강남구는 실내 인테리어 공사 중 건물 균열이 발견된 대종빌딩을 대상으로 긴급안전진단을 실시한 후,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부여했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강남구는 대종빌딩에 대한 출입을 13일 자정부터 제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