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사흘 연속으로 1,000원 대를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함에 따라 112엔 초반대로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4.67원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1.87원 상승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37엔을 나타냈다. 이는 미국의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확정지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사흘 연속으로 1,00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FOMC 기준금리 인상에 112엔 초반대로 연속 하락
기사입력 2018-12-20 11:45:1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