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크리스마스 휴장을 하루 앞두고 원-엔화 환율이 1,010원 대까지 치솟았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의회와 트럼프 대통령간의 갈등으로 인한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111엔 초반까지 떨어졌다.
오전 11시 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3.7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86원 상승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급락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06엔을 기록하면서 111엔 대 유지도 위협받는 상황이 됐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 연방기관의 셧다운으로 인한 우려가 확산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10원 대까지 급상승…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연방기관 셧다운으로 111엔 전반대까지 하락
기사입력 2018-12-24 11:35:1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