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일 환율은 미중 간 무역갈등 완화에 1,110원대 초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지난 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간의 통화로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가 강해지며 美 3대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에 리스크온 분위기를 이어가며 2일 환율은 아래로 방향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급 상으로는 1,110원대 초반의 수입업체 결제 수요에 낙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으로 신년을 맞이해 시장 참가자들의 관망세에 조심스러운 움직임이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중 간 무역갈등 완화에 1,110원대 초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1-02 11:30:41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