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19년 경제계 ‘중석몰촉의 기개로 잘 해 봅시다’
대한상의 ‘2019년 경제계 신년인사회’개최
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새해를 맞이하는 국내 경제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3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이낙연 총리는 “전력을 다하면 불가능이 없다는 ‘중석몰촉’의 기개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경제계 인사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