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 1월 3일 17개월 여만에 1,050원 대를 기록했던 원-엔화 환율이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상태에서 20원 이상 하락하면서 1,027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면서 108.6엔 대에 머무르고 있다.
오후 12시 1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7.6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8.0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정중동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6엔에 거래되면서 제자리걸음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은 미국의 달러가치가 다소 상승함에 따라 엔화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하락에 가속도 붙으면서 1,027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투자관망 흐름에 108.6엔 대 나타내
기사입력 2019-01-09 12:16:1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