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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반등에 성공하면서 1,036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상 급제동에 108.3엔으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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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반등에 성공하면서 1,036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상 급제동에 108.3엔으로 하락

기사입력 2019-01-10 1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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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동안 낙폭을 키워가던 원-엔화 환율이 오랜만에 상승세를 보이면서 1,036원 대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FOMC가 금리인상에 제동을 걸면서 108.3엔 대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오후 12시 2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36.9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7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보다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3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의 FOMC에서 금리인상의 속도조절에 돌입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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