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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중 긴장 완화 기대 속 1,120원대 무거운 흐름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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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중 긴장 완화 기대 속 1,120원대 무거운 흐름 예상

기사입력 2019-01-18 1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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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18일 환율은 미중 긴장 완화 기대 속 1,120원대에서 무거운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정부가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위험자산 투자 심리 개선됐고, 이에 따라 18일 환율은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역내 수급상 결제수요가 우위에 있어 18일 환율 역시 1,120원대 중심에서 박스권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주말을 앞두고 거래량도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좁은 폭에서 무거운 흐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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