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8일 환율은 글로벌 위험선호 회복에 1,110원 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일시적으로 3주간 중단됐고, 연방준비제도의 자산축소 조기 중단에 대한 기대로 시장이 리스크온 분위기로 돌아가면서 원달러 환율은 아래쪽을 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인민은행의 막대한 유동성 공급에 위안화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점도 환율 하락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되며, 월말 및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네고 물량 출회 가능성이 높아 이는 원달러 하락 압력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여전히 1,115원 부근은 심리적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돼 저점 인식 매수 수요 및 결제 수요에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 회복에 1,110원 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1-28 11:30:04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