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1,025원 대로 기사회생…달러-엔화 환율은 FOMC에 대한 기대감 하락에 109엔 초반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1,025원 대로 기사회생…달러-엔화 환율은 FOMC에 대한 기대감 하락에 109엔 초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9-01-29 12:25:4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래간만에 소폭이나마 상승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이면서 1,025원 대를 기록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FOMC에서 유의미한 발표가 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득세하면서 109엔 초반대로 내려섰다.

오후 12시 2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3.35원 상승한 100엔 당 1,025.4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39엔 을 기록했는데, 이는 FOMC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다는 점과 미국과 중국의 여전한 분쟁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