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제조업의 1월중 업황BSI는 67로 전월대비 4p 떨어졌다. 2월 전망 지수(65)도 전월대비 6p 하락했다.
한국은행 통계에 따르면, 기업규모별 업황BSI는 대기업이 전월과 동일한 반면 중소기업은 -8p, 기업형태별로는 수출기업 -4p, 내수기업 -4p 등 하락세를 면치못했다.
경영애로사항 대부분은 내수부진을 꼽았고 그 비중도 가장 높았다.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인력난·인건비상승이 그 뒤를 이었다. 전월에 비해 수출부진(+0.8%p) 및 인력난·인건비상승(+0.8%p)의 비중이 상승한 반면, 내수부진(-1.0%p)의 비중은 하락했다.
비제조업의 1월 업황BSI는 71로 전월대비 2p 감소했다. 다음달 업황전망BSI(70)도 전월대비 2p 하락했다.
내수부진으로 제조업 업황BSI와 전망지수 하락
기사입력 2019-01-31 19:10:17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