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8일 환율은 1,120원대 중반 중심에서 레인지 장세가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만남이 무산되면서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됐고, 유럽연합이 유로존 성장률 전망치를 1.3%로 하향 조정하면서 리스크오프가 강해졌다. 이에 달러화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8일 환율은 상승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박스 상단에 가까워진 만큼 상승폭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상단에서의 네고 물량 등에 레인지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1,120원대 중반 중심 레인지 장세 예상
기사입력 2019-02-08 11:30:38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