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방범용 멀티센서를 살펴보고 있다.
‘세계 보안 엑스포 2019’가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외국인 관람객이 영상 보안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직원이 관람객에게 CCTV관련 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3일 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7개국 450여 보안 기업들이 참가했다.
[산업일보]
국내외 최신 보안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19’가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3일 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7개국 450여 보안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ICT를 이용한 스마트시티 보안기술과 해킹 방지 솔루션 ▲사물인터넷 보안위협 방지 솔루션 ▲딥러닝과 AI기반 스마트 관제 솔루션 등을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