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9일 원달러 환율은 FOMC 기대로 인한 위험선호 심리 회복을 반영해 1,130원대 초반 중심으로 점진적인 하락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은 연준의 도비쉬 스탠스 강화에 비중을 두고 달러 상방 경직성을 보였고, 뉴욕증시, 국제유가가 동반상승했다.
이에 따라 국내증시 외국인 자금도 제한적인 매수우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분기말 네고유입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위안화가 6.7 초반에 정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어 추가 상승한다면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FOMC 기대감에 1,130원대 초반 중심 점진적 하락 시도 예상
기사입력 2019-03-19 11:30:35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