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건강 및 쾌적한 생활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디”
윤화섭 안산시장은 21일 안산스마트허브 전망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미세먼지대책 현장방문에서 드론과 이동측정장비를 이용한 환경점검 시연행사를 참관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첨단장비 등을 활용한 환경관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전해철·김철민·윤호중·박광온·원혜영 등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환경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과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해 토론하며, 수도권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인 안산스마트허브에서 드론 등을 활용한 환경감시를 통한 미세먼지 해결에 적극적인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지난해 안산시의 연간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는 24㎍/㎥으로, 경기도 평균 25㎍/㎥보다 낮았으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22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드론 등 첨단장비 활용, 미세먼지 줄인다
기사입력 2019-03-21 16:19:5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