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1,021원 대까지 올랐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1,020원 대로 내려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영국의 브렉시트로 인한 불안감이 상승하고 있음에도 110.8엔 대로 소폭 올랐다.
오전 11시 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0.2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8엔에 거래가 이뤄졌다. 영국의 브렉시트를 둘러싼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음에도 미국 경제지표 호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20원 대로 소폭 뒷걸음질…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로 인한 불안감 확대에도 110.8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9-03-22 11:35:0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