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19, 이하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에서는 미래 제조업의 스마트화를 향한 도약을 함께하는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약 490여 개의 업체가 1천760부스 규모로 참가해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스마트 로봇과 첨단 공장 자동화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양질의 정보를 찾고자 직접 전시회를 찾은 참관객과의 소통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한편, ‘Digital Transformation in Manufacturing’을 주제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는 A홀에서 제30회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B홀 제8회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C·D홀에서 제5회 스마트공장엑스포(Smart Factory Expo) 전시로 구성돼 다양한 스마트공장 솔루션과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
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