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8일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 속 1,130원 중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미국 3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19만6천 명 증가하며 월스트리트저널 조사치인 17만5천 명을 상회하자,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고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외국인 배당금 역송금 수요가 원달러 상승 압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중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 및 미 경기 침체 우려 완화에 미 3대 증시가 모두 상승하는 등 리스크온에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 강세 속 1,130원 중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4-08 11:30:36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