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6일 달러원 환율은 독일, 미국 등 주요 지표 발표를 앞두고 하방 압력 우세 속 관망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원화 움직임에 대한 모멘텀은 부족한 상황이며, 한은 금통위 또한 예정돼 있어 대기모드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달러원 환율과 상대적으로 상관관계가 높았던 RBA 재료 관련해서는, 장중 RBA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발표가 예정돼 있어 이에 주목할 필요 있다.
1,130원 초반대 확인된 매수세와 대기 중인 배당 역송금 및 미중 무역협상 타결 기대에도 예상보다 제한적인 위안화 강세에 원달러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외국인 증시 동향·수급 여건 주목하며 1,130원 초중반 박스권 예상
기사입력 2019-04-16 11:30:3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