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3일 환율은 수급 여건에 주목하며 1,140원 부근 등락이 예상된다.
달러화가 최근 강세를 되돌리며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고, 수급상 매도 물량 우위에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전일 1,143원 진입에 실패하며 저항선을 확인한 역외 롱스탑 물량이 유입되며 환율 하락을 이끌 가능성이 높다.
다만, 여전히 남아있는 배당 역송금 수요가 하단을 계속 지지하며 저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수급 여건 주목하며 1,140원 부근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4-23 11:30:50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