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5일 환율은 위안화 흐름에 주목하며 1,180원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협상과 관련된 긍정적인 발언을 쏟아내며 미중 무역긴장이 다소 완화됐다. 이에 따라 뉴욕 증시가 반등하는 등 위험회피 심리가 잦아들어 원달러 환율은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여전히 살아있는 롱심리 및 위안화 약세흐름은 원달러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중국의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지표 발표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역외 위안화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위안화 흐름 주목하며 1,180원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5-15 11:30:04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