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1일 환율은 위안화와 증시 외인에 주목하며 1,190원 초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
1,200원을 앞두고 당국의 개입성 발언이 나온 상태고, 위안화 약세도 제한되고 있어 원달러 환율은 상승세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증시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세가 제한되고 있는 점도 원달러 상승세를 제한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중국에 대한 미국의 규제 이후 주요 기업들이 화웨이에 제품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무역 긴장 지속되고 있어 이는 원달러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RBA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발표가 예정돼 있어, 호주달러 변동성 확대에 주의할 필요 있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위안화와 증시 외인 주목하며 1,190원 초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5-21 11:30:54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