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해산업은 지난 5월 22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부산국제기계대전에 참가해 ‘Smart Power Unit’을 직접 시연해 보였다.
[산업일보]
과학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산업 용품에도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결합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제철소, 화력발전소, 건설기계, 조선, 산업기계 등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유·공압 시스템을 제작하고 있는 창해산업(주)은 최근 유압시스템에 스마트센서를 적용, 유압시스템의 전반적인 진단 및 예지보전을 가능하게 한 ‘Smart Power Unit’을 출시했다.
이 제품에는 웹을 기반으로 한 IoT Gateway가 탑재돼 있어 전 세계 어디에서든 현장에 있는 기기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또한, 문자 및 이메일을 통해 경고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받음으로써 갑작스러운 문제발생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
한편, 지난 5월 22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이하 BUTECH 2019)’에서 창해산업은 Smart Power Unit을 직접 시연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