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건축산업에도 태양광 및 IoT 등 최신 기술들이 접목되고 있다. 이 같은 기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제51회 MBC 건축박람회’가 22일부터 25일까지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됐다.
MBC가 주최하고 ㈜동아전람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주택설계 및 시공에서부터 인테리어, 단열제 등 건축과 관련된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고 있다. ‘태양광 특별관’, ‘차양·창호 특별관’ 등도 별도로 공간을 마련해 운영 중이며 건축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기술 세미나 행사도 병행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 주최 측 관계자는 “4일 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IoT 기술이 접목된 센서를 비롯해 사용자의 편의 기능을 높일 수 있는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다”며 “참가기업과 관람객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