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1,148원 대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관련 혼란으로 106엔 초반대로 다시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1,148원 대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관련 혼란으로 106엔 초반대로 다시 상승

기사입력 2019-08-29 11:37:1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오전 중 소폭 하락하면서 1,148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영국의 브렉시트와 관련한 혼란이 가중되면서 106엔 초반대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8.3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1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09엔에 거래됐는데 이는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32% 상승한 수치로, 영국의 브렉시트와 관련된 혼란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