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140원 대까지 하락하면서 1,139원 대 돌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폭발함에 따라 106.04엔 까지 하락했다.
오후 2시 2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40.8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6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키웠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04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9%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140원 대까지 뒷걸음질…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갈등 폭발에 106.04엔까지 하락
기사입력 2019-09-04 14:23:5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