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전 외환시장에서 하락세를 보이면서 1,105원 중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와 일본의 기준금리 동결이 엇갈리면서 107엔 후반대로 하락했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05.5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1.3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뒷걸음질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9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3%나 떨어졌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와 일본의 기준금리 동결이 엇갈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1,10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하·일본의 금리동결에 107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9-09-20 11:35:5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