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후 들어서도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1,111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과 유럽의 제조업지표가 엇갈림에 따라 107엔 초중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후 1시 4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1.1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3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4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8%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세는 미국의 제조업 지표는 강세를 나타낸 반면 EU의 제조업지표는 급락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111원 초반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유럽의 제조업 지표 엇갈리면서 107엔 초중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09-24 13:52:3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