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공정 자동화 및 에너지 관리 전문 기업인 슈나이더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Innovation Summit Barcelona 2019, 이하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를 개최했다.
10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현지 시간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약 30분에 걸쳐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한 자리에 모아 놓은 데모 부스인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의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에 펼쳐진 ‘이노베이션 허브’는 단순 제조 현장을 넘어서 빌딩과 병원, 학교와 호텔, 데이터 센터 등 생활 전반에 접목될 수 있는 다양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첨단 솔루션들을 한 곳에 모아놨다. 약 5천sqm 규모의 데모 룸이다. 이곳에서 실무 관계자가 직접 솔루션을 시연해 보였고, 현장에서 직접 관계자와 참관객 간 활발한 질의응답이 진행되면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