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기후변화로 인해 산업계에도 머지 않아 닥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대책이나 대안을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에너지 관련 첨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이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이라는 공동의 목표아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Innovation Summit Barcelona 2019, 이하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를 개최했다.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에 펼쳐진 데모 룸인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를 보기 위해 전 세계로부터 몰려 든 약 3천500여 명(슈나이더 자체 추산)의 참관객 행렬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노베이션 허브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핵심 솔루션인 EcoStruxure 시리즈를 포함해, 약 120개에 달하는 데모 부스가 5천sqm 규모의 전시장을 가득 메웠다.
한편, 이번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바르셀로나 국제 컨벤션센터(CCIB)에서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총 2일 동안 열린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