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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in 바르셀로나] “전 세계 에너지 이슈 해결, ‘디지털 전환’으로 이뤄내야”
최수린 기자|sr.choi@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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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in 바르셀로나] “전 세계 에너지 이슈 해결, ‘디지털 전환’으로 이뤄내야”

장 파스칼 트리쿠아, 슈나이더일렉트릭 키워드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기사입력 2019-10-03 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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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in 바르셀로나] “전 세계 에너지 이슈 해결, ‘디지털 전환’으로 이뤄내야”

[산업일보]
글로벌 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인 슈나이더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이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바르셀로나 국제 컨벤션 센터(이하 CCIB)에서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 2019(Innovation Summit Barcelona 2019, 이하 이노베이션 서밋 바르셀로나)를 개최했다.
[슈나이더 in 바르셀로나] “전 세계 에너지 이슈 해결, ‘디지털 전환’으로 이뤄내야”

[슈나이더 in 바르셀로나] “전 세계 에너지 이슈 해결, ‘디지털 전환’으로 이뤄내야”

슈나이더일렉트릭의 CEO인 장 파스칼 트리쿠아(Jean Pascal Tricoire)는 ‘Powering and Digitizing Economy’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에너지 이슈’를 언급하며 ‘에너지 자동화’와 ‘공정 자동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인류의 에너지 시스템은 지속가능성을 보장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언급한 장 파스칼 트리쿠아는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현재 산업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큰 변혁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그 중심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라이프 이즈 온(Life is on)’의 경영이념을 앞세워, 산업용 사물인터넷 기술 기반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포함하는 다양한 에너지 관리 및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전 세계 산업 현장에 직접 제시해 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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