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1,112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 과정에서 스몰딜 협의를 이뤄낼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됨에 따라 107엔 중반대로 상승했다.
오후 12시 4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2.0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7.9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5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 상승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앞서 스몰딜 합의에 대한 가능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8원 이상 하락하면서 1,112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스몰딜 협의 가능성에 107엔 중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19-10-10 12:47:2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