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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낙폭 키우면서 1,083원 초반대까지 급락…달러-엔화 환율은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에 108엔 초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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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낙폭 키우면서 1,083원 초반대까지 급락…달러-엔화 환율은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에 108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10-21 11: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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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낙폭이 점점 가파른 모습을 보이면서 1,083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국의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심해지면서 108.3엔 대 후반을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3.22원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51원 하락한 금액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38엔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6엔 상승한 금액이다. 이러한 변동은 중국 경제가 GDP 감소 등으로 경기둔화 국면에 돌입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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