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가파른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1,083원 대 안착하는데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FOMC의사록으로 인해 환율이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3.3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0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56엔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2% 상승하는데 그쳤다. 이는 미국의 10월 FOMC의사록 공개로 인해 환율 움직임이 중단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상승기류 제대로 탄 원-엔화 환율, 1,083원 대 착지…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사록 내용에 108엔 중반대 유지
기사입력 2019-11-21 11:38:5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