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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기록하면서 1,081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에 대한 진전 기대로 108엔 대 후반 나타내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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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기록하면서 1,081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에 대한 진전 기대로 108엔 대 후반 나타내

기사입력 2019-11-25 1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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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1,081원 초반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진전 기대감으로 인해 108엔 후반을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1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1.3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0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74엔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4엔 하락한 금액이다. 이러한 변화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중국의 1단계 합의가 대단히 임박했다”고 언급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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