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최근 들어 계속 이어온 정중동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1,077원 후반을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막바지에 이른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고비를 넘지 못하고 있음에도 109엔 초반을 기록했다.
오후 1시 5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7.74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7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면서 109엔 대까지 올라섰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06엔에 거래됐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2% 상승한 것으로 미국과 중국이 겪고 있는 1단계 무역협상 전 막바지 진통에 대해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원-엔화 환율, 보합세 유지하면서 1,077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막바지 진통에도 109엔 넘어서
기사입력 2019-11-27 14:02:5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