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63원 대 중반대를 기록하면서 좀처럼 반등의 요소를 찾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달러-엔화 환율 역시 소폭 하락하면서 109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63.6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3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3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5% 하락했다. 영국의 노딜브렉시트, 또는 하드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외환시장에 영향을 다소나마 미쳤다.
원-엔화 환율, 1,063원 대 중반 기록하면서 하락세 지속…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 우려 가운데 109엔 초반 나타내
기사입력 2019-12-24 11:47:1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