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6일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연동 및 수급에 따라 1,160원대 초반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
연말에 들어서면서 외환시장의 거래량이 대폭 감소했다. 거래량 감소로 환율의 변동폭은 좁아졌으며, 주요 이슈들에 대한 반응도 둔감한 상태다.
이러한 영향으로 시장은 연말까지 수급 중심으로 등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위안화 연동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수급상으로는 저가매수 및 결제수요로 환율이 1,150원대에 고착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위안화 연동 및 리스크 온 분위기의 영향으로 1,160원대 중반까지는 상승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위안화 연동 및 수급 주목…1,160원대 초반 박스권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12-26 11:30:33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