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자동화 전문 기업인 B&R이 오는 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반도체 장비전문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 2020(Semicon Korea)’에 참가한다.
반도체 분야 전문 글로벌 전시회인 SEMICON의 한국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 2020에서 B&R은 산업자동화와 관련해, 첨단 기술과 첨단 엔지니어링의 결합을 통한 기계 및 공장자동화, 모션 제어, HMI 및 통합 안전기술에 대한 솔루션을 선보이는 동시에 새롭게 출시한 머신 비전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세미콘코리아 전시회는 반도체 산업의 생태계를 지원하고 SEMI 회원사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하며 반도체 기술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조망하는 반도체 산업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