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하락세를 지속하던 원-엔화 환율이 일단 숨을 고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1,079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뉴욕 증시가 모두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110엔 대 돌파가 임박한 상황이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9.69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금일 외환 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4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14% 오른 1달러 당 109.98엔을 기록하면서 110엔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뉴욕의 3대 증시가 나흘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이 외환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멈추면서 1,079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뉴욕 증시 상승에 힘입어 110엔 돌파 눈앞
기사입력 2020-02-07 11:36:3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