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폭을 키우면서 1,114원 후반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 로 인한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에 109엔 후반대로 하락했다.
오후 12시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4.8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4.06원이나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가 커졌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92원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6% 하락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미국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원-엔화 환율, 1,114원 후반까지 치솟아…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109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2-28 12:42:0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