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매년 3월 셋째주 수요일에 열리는 상공의 날 기념식이 올해는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해 수상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박용만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등과 관계자 2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제47회 상공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총 236명의 상공인‧근로자가 수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금탑산업훈장’은 이동채 에코프로 대표이사, 이상원 상아프론테크 대표이사, 금춘수 한화 부회장 등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