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14원 가까이 하락폭을 기록하면서 1,110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따라 111.5엔 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08.79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3.89원 하락한 모스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낙폭을 키웠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5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6% 하락했다. 미국 정부의 재정부양책에 대한 의회 합의에 대한 기대감이 외환시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원-엔화 환율, 14원 가까이 급락하면서 1,108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기 부양책 합의 기대에 111.5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3-25 11:35:2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