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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세 이어가면서 1,15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관련 비관 확산속에 107엔 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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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세 이어가면서 1,15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관련 비관 확산속에 107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0-04-02 14: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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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전날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1,151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면서 107엔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후 2시 2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50.3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8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0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0.42%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주요인사들의 코로나19관련된 비관적 발언이 이어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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