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의 하락세를 그리면서 1,138원 대를 그리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유럽의 경제활동이 재개될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106엔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8.0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9.9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9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3엔 하락한 금액으로 미국과 유럽의 경제활동 재개 움직임에 의해 투자리스크 심리가 확산되면서 하락세를 야기했다.
원-엔화 환율, 10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1,138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도 미국·유럽 경제활동 재개 움직임에 106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0-05-11 11:39:4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