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벤처글로벌LNG(Venture Global LNG)는 칼카시우패스 LNG가 루이지애나주 카메론패리시에 건설 중인 수출 시설에 천연 가스를 액화하는 첫 장비를 설치하기 시작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칼카시우패스 LNG 액화 공정 시스템의 일부가 될 일명 '콜드박스'인 알루미늄 열교환기 18대 중 첫 두 대를 어제 검수하고 현장에 설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제조한 이 콜드박스는 당초 일정 보다 네 달 이상 앞서 공급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이 내려진 이후 불과 10개월 후에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