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1,110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이 여전히 이어짐에 따라 107.5엔 대로 상승했다.
오후 1시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0.0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6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54엔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전일 외환시장 마감 시점에 비해 0.18% 상승한 것으로 미국 현지에서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를 위해 14일 격리를 다시 시행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다시 하락세 보이면서 1,110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로 인한 격리 필요성 대두에 107.5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0-07-08 13:02:5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